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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데레사
부자 청년은 영혼을 활짝 열고 기도하지 않았다. 그는 자기가 늘 해 오던 것의 범주애서 기도했다. (pp.262-263)
기도가 사변적 습관화가 되었을 때의 위험성을 알게 됩니다. 내 자신도 그런 위험에 빠져 있음도 함께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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