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는 곧잘 피 흘리시는 그분을 외면하고
편리한 곳으로 숨어 버립니다.
이웃 안에 시시로 숨어오는 그분의 모습을 귀찮아하며
모르는 척 따돌리기도 하는 비겁한 자입니다. (p.212)
완전하지 않기에 신앙이 필요함을 생각합니다.
~p.215
그러나 우리는 곧잘 피 흘리시는 그분을 외면하고
편리한 곳으로 숨어 버립니다.
이웃 안에 시시로 숨어오는 그분의 모습을 귀찮아하며
모르는 척 따돌리기도 하는 비겁한 자입니다. (p.212)
완전하지 않기에 신앙이 필요함을 생각합니다.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