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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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5

송 데레사

2026. 07. 02
읽음 1

그러나 우리는 곧잘 피 흘리시는 그분을 외면하고 

편리한 곳으로 숨어 버립니다. 

이웃 안에 시시로 숨어오는 그분의 모습을 귀찮아하며

모르는 척 따돌리기도 하는 비겁한 자입니다. (p.212)

완전하지 않기에 신앙이 필요함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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