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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데레사
예수님께서는 "와서 보아라."(요한 1,39)라고 말씀하신다.(p.195)
각자에게 주어진 직분이 있고 무엇보다 그 토대는 예수님의 인격적 만남이 모델이 되어야한다는 것, 기도와 실천이 함께 이루어져야함을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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