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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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1

송 데레사

2026. 06. 27
읽음 2

우리는 같은 꽃밭에 살지만 모양과 빛깔은 서로 다르게 당신 안에 꽃피워야헌다는 것을, 그리고 이것이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적이란 것을 차츰 얼세 됩니다. (p.81)

 

수녀님의 꾸밈없는 고백이 오히려 내 자신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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