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 무한하신 아버지 하느님, 아버지를 계시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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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양여사
주님,
간이 쪼그라드는 선택의 시간입니다.
부디 김문성 스테파노에게 최선의 선택을 할수 있도록 제게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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