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 무한하신 아버지 하느님, 아버지를 계시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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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 무한하신 아버지 하느님, 아버지를 계시하는 분

우당탕탕양여사

2025. 12. 31
읽음 6

주님,

간이 쪼그라드는 선택의 시간입니다.

부디 김문성 스테파노에게 최선의 선택을 할수 있도록 제게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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