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3 사랑에 참여하다 / 하느님의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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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3 사랑에 참여하다 / 하느님의 손짓

빛과함께

2026. 02. 26
읽음 1

  • 하느님 감사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온전히 하느님께 맡기면 가장 좋은 방식으로 해결해 주심을 믿습니다. 
  • 바실리오에게 가장 좋은 길을 보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 '사랑이 성장할수록 하느님을 온전히 따르게 되며, 다른 이들을 연민하는 마음으로 사랑하게 된다 '  내 주변사람을 연민하는 마음으로 좀 더 친절하게 대하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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