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61 침묵이 이끄는 삶, 주인공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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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61 침묵이 이끄는 삶, 주인공이 되기
빛과함께
2026. 02. 24
읽음 1
요즘 침묵이 관계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줌을 느낀니다. 배설하듯 뱉어내는 말들이 상대와 자신에게 상처가 되고 돌이킬 수 없는 관계를 형성하기도 합니다. 애정을 바탕으로 한 침묵과 대화를 지혜롭게 할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심한 낙담을 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바실리오가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고 있어 감사합니다. 하느님 항상 함께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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