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부족한 것을 완전하게 채우도록 부름 받은 존재가 아니라, 부족한 채로 일상생활에서 거룩함을 발견하도록 부름 받은 존재입니다.(p.237)
왼벽한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왜 나만' 이란 생각도 종종 합니다. 이 모습을 건강하고 영적으로 채울 수 있는 것이 신앙일 거라 정리해 봅니다.
day 14(~p.256)
사람은 부족한 것을 완전하게 채우도록 부름 받은 존재가 아니라, 부족한 채로 일상생활에서 거룩함을 발견하도록 부름 받은 존재입니다.(p.237)
왼벽한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왜 나만' 이란 생각도 종종 합니다. 이 모습을 건강하고 영적으로 채울 수 있는 것이 신앙일 거라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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