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얘기해야할지 모를 때에는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그저 잘 들어 줌으로써 그들과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p.230)
무언가 말을 해 줘야할 유혹을 느낍니다. 가만히 듣기만 하는 게 소극적이고 수동적으로 느껴지는 시선을 의식해서입니다. 그 시선에서 자유로와지고 싶습니다.
day 13(~p.236)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모를 때에는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그저 잘 들어 줌으로써 그들과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p.230)
무언가 말을 해 줘야할 유혹을 느낍니다. 가만히 듣기만 하는 게 소극적이고 수동적으로 느껴지는 시선을 의식해서입니다. 그 시선에서 자유로와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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