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생길을 자처하는 이유는 익숙해져 버려 소중함을 잊고 지낸 내 곁의 사람들과 환경들을 잠시 떠나 나 자신을 돌아보고 쉬게 하면서 내가 있어야 할 곳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금 느끼기 위해서입니다. (p.180)
여행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좋습니다. 이런 관점이라면 종종 활용하고 싶습니다.
day 10(~p.181)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생길을 자처하는 이유는 익숙해져 버려 소중함을 잊고 지낸 내 곁의 사람들과 환경들을 잠시 떠나 나 자신을 돌아보고 쉬게 하면서 내가 있어야 할 곳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금 느끼기 위해서입니다. (p.180)
여행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좋습니다. 이런 관점이라면 종종 활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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