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에 항암맞으러 입원하러 갑니다. 수많은 검사와 결과 그리고 주사...
결과도 늘 좋은것만 아니어서 한시도 마음을 놓지못하고 긴장과 불안 걱정과 우울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걱정속에서도 제 믿음과 신앙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없었다면 무엇에 의지하고 기대었을까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을 알듯합니다.
제 안에서 올라오는 수많은 불안들을 십자가의 길에 봉헌합니다. 
Day9. 3/13금
3시에 항암맞으러 입원하러 갑니다. 수많은 검사와 결과 그리고 주사...
결과도 늘 좋은것만 아니어서 한시도 마음을 놓지못하고 긴장과 불안 걱정과 우울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걱정속에서도 제 믿음과 신앙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없었다면 무엇에 의지하고 기대었을까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을 알듯합니다.
제 안에서 올라오는 수많은 불안들을 십자가의 길에 봉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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