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받은 지도 꽤 되었고, 기도할 때마다 성호경을 그으면서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마음 깊이 알지 못했던 것 같아 부
끄럽습니다. 오늘 글을 필사하면서 조금 더 알고 가까워진 느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Day6. 무한하신 아버지 하느님, 아버지를 계시하는 분
세례 받은 지도 꽤 되었고, 기도할 때마다 성호경을 그으면서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마음 깊이 알지 못했던 것 같아 부
끄럽습니다. 오늘 글을 필사하면서 조금 더 알고 가까워진 느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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