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 3/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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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 3/5목

조준마미

2026. 03. 05
읽음 2

제가 이 경우에 해당합니다. 배우자뿐만 아니라 아이들한테도 저의 결핍 부분을 안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저도 모르게 지나쳤는지 남편과 아이들 모두 제가 정한 적정선을 못미치거나 넘칩니다. 이제와서 후회를

 

해도 소용없음을 압니다. 사는게, 함께 사는게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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