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분량을 읽으며 나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된다. 나는 우리 아이들의 신앙을 위해 어떤노력을 했는지..첫영성체 받고 견진받게 한거로 부모의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한건 아닌지...기도로 하느님앞에 울며 나아간적이 있는지..
나 자신은 변하지않고 제멋대로 살면서 성당에 나가지 않는 아이들을 성당에 잘 나가는(?)아이들과 비교하진않는지..
우선 나 자신부터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사랑과 인내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하느님앞에 무릎꿇고 기도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야하겠다.
오늘 이야기는 책을 덮고나서도 고민거리가 많아지는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