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바쁘다고 시작한지 3일도 안되서
어제는 깜빡하고 기도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 정도의 일도 제대로 못하는 나약한
의지의 인간인데 3년을 버티고 열심히 하는
우리 아이 대견하고 어여삐 여겨주세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너무나
사랑하는 외할머니가
너무 아프신데 잘 견디고 힘 내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D-97
뭐가 그리 바쁘다고 시작한지 3일도 안되서
어제는 깜빡하고 기도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 정도의 일도 제대로 못하는 나약한
의지의 인간인데 3년을 버티고 열심히 하는
우리 아이 대견하고 어여삐 여겨주세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너무나
사랑하는 외할머니가
너무 아프신데 잘 견디고 힘 내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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