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형 마르코, 구민주 그라시아, 이다희 요안나, 임경섭, 한주희 헬레나, 박정후 안드레아, 김문석 베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저 주님의 자녀이기때문에 이유없이 사랑해주시는 주님. 우리 아이들의 손을 끝까지 잡아주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소서. 장준우 미카엘의 앞날을 주님께 맡깁니다

D+15 그저 우리의 아이이기때문에 사랑하는 것입니다.
김재형 마르코, 구민주 그라시아, 이다희 요안나, 임경섭, 한주희 헬레나, 박정후 안드레아, 김문석 베드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저 주님의 자녀이기때문에 이유없이 사랑해주시는 주님. 우리 아이들의 손을 끝까지 잡아주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소서. 장준우 미카엘의 앞날을 주님께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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