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5p. 수동적으로 기도를 바칠 때에는 오직 하느님만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기도하는 이는 시간을 의식하지 않고, 머릿속으로 계산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심을 안다. 그가 관상의 영 안에 머물면서 관상을 따라가고 제대로 묵상한다면,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고 질서가 세워질 것이다. 통찰력은 부족하더라고 말이다.
: 내 뜻보다 하느님의 뜻에 따라가는 기도를 하게 되면 위와 같이 된다.

8/2(일) DAY 19.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심을
515p. 수동적으로 기도를 바칠 때에는 오직 하느님만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기도하는 이는 시간을 의식하지 않고, 머릿속으로 계산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심을 안다. 그가 관상의 영 안에 머물면서 관상을 따라가고 제대로 묵상한다면,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고 질서가 세워질 것이다. 통찰력은 부족하더라고 말이다.
: 내 뜻보다 하느님의 뜻에 따라가는 기도를 하게 되면 위와 같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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