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찬미 예수님!
여러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건강, 가족, 행복,
그리고 오래도록 잃고 싶지 않은 삶.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며
귀한 것을 찾아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 세상의 어떤 보물보다
더 값진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번 주 아티클은
복음에 등장하는 '밭에 숨겨진 보물'의 비유를 통해,
우리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향한 초대에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 함께 묵상하는 이야기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시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서
어떤 삶을 선택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 “영원한 생명이라는 보물”
인류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불로불사의 길은
어쩌면 이미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지만
부활하시어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또한
당신을 믿고 따름으로써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밭에 숨겨진 보물을 발견한 사람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팔아
그 밭을 산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보물이 자신이 가진 모든 것보다
더 귀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예수님의 가르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길이 때로는 힘들고
내가 가진 것을 내려놓아야 하는
선택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끝에 기다리는
영원한 생명의 가치를 생각한다면,
기꺼이 감당할 수 있는 길일 것입니다.
하느님의 부르심 앞에서
우리는 당장의 욕심을 놓지 못한 채
보물이 묻힌 밭을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밭에 숨겨진 보물이
내 삶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번 글을 통해
내가 지금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영원한 생명이라는 보물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지
함께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여러분에게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은 어떤 의미인가요?
하느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
내려놓고 싶은 욕심이나,
새롭게 실천하고 싶은 신앙의 선택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나누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