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마음속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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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실비아
하나 된 교회, 일치와 친교의 표징이 되어 세상의 화해를 위한 누룩이 되는 교회입니다. (p.215)
함께, 한 백성으로서, 한 형제자매로서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며 서로 사랑합니다. (p.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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