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18일차+완독 후기

📝완독후기

7월 29일 18일차+완독 후기

치프리아노

2025. 07. 29
읽음 29

 

새로 선출되신 레오 14세의 후기를 읽고 나니. 사람이 중심을 잘 잡고 목자의 길을 잘 가셨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꺼려했던 길을 묵묵히 자신이 걸어가셨고, 이에 사람들이 그의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써 본보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이에 저도 제가 가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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