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75 그리스도의 평화는 분쟁후의 무덤 같은 침묵이 아니며, 억압의 결과도 아닙니다. 그것은 사람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삶을 되살리는 선물입니다.
P.176 각국 지도자들에게 만납시다.대화합시다.협상합시다.
P.178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저의 직무 수행을 위해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고맙습니다!
P.179 새 교황이라는 부담감이나 혹시나 하는 조심스러움 같은 것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대로였다. "너희는 말할때에 '예'할것은 '예'하고, '아니요',할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그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마태5,37)
교회와 교황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