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사랑을 거부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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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iana
나는 아무도 심판하지 않는다.
내가 사랑을 거부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 자체가 가혹한 심판입니다.
하느님이 주시는 무한한 은총과 사랑을
우리가 무엇으로 담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오늘의 필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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