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p. 자기는 보잘것없는 존재라고 여기면서 자신을 더 낮출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자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위대하신 분이라는 것이 그가 맺은 기도 열매일 것이다.
: 달란트와 소유물은 모두 하느님께서 거저 주신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전지전능한 분이심을 알게 됐다.

7/26(일) DAY 12. 위대하신 분이라는 것
304p. 자기는 보잘것없는 존재라고 여기면서 자신을 더 낮출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자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위대하신 분이라는 것이 그가 맺은 기도 열매일 것이다.
: 달란트와 소유물은 모두 하느님께서 거저 주신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전지전능한 분이심을 알게 됐다.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