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중 제11주일
|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마태 9,37)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우리 주변에는 사람이 많아 보이지만,
정작 함께 일할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늘의 아티클은
이영준 모이세 신부님이
30년 가까운 수도생활을 돌아보며
들려주시는 진솔한 이야기인데요. 😊
수도원의 일상과 공동체의 기쁨,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삶의 의미를 통해
예수님께서 왜 "일꾼이 적다"고 말씀하셨는지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신부님의 따뜻한 고백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예수님께서는
수확할 것은 많지만
일꾼은 적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일은
오늘도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수도생활은 특별한 사람들만의 길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더 깊이 발견해 가는 여정입니다.
신부님은 30년의 시간을 지나며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려는 이들과 이루는 공동체의 삶은 참으로 행복하다."
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고백합니다.
이번 글을 통해
내가 속한 공동체 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사랑을 나누고 있는지,
또 주님께서 나를 어디로 부르고 계신지
조용히 돌아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
💚 나눔지기의 질문
여러분은 신앙생활 안에서
가장 큰 기쁨을 느끼는 순간이 언제인가요?
함께 기도하는 시간,
봉사하며 누군가를 돕는 순간,
혹은 공동체 안에서 받은 위로 등
주님과 함께 걸어오며 경험한
기쁨의 순간들을 댓글로 나누어 주세요. 😊
이번 한 주간은 특별히
복음의 일꾼을 찾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내 자리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기쁜 신앙인으로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