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행하여라, ...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리고서,... 또 들어가려는 이들도 막아 버렸기 때문이다.
(예수님공동체에서) 봉사단체에 속하게 되면 때로는 난 그냥 이거(봉사) 하려고 온건데 뭐지 저 사람 내가 여기 안왔으면 살면서 이런 (마음 상하는) 일 안당할텐데 이런 생각들 할 때가 있어요. 오랜시간 생각을 계속 하다보니 저도 (위의 성경말씀처럼) 제가 다른 사람이 하느님께 가는 길을 나도 모르게 방해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늘 조심하기 위해서 그런 이유로 저 성경구절을 항상 기억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