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해당부분을 책을 읽으며 미사시간에 '하느님의 어린양'을 무심코 익숙함에 외우고 지나가게 되는데, 이번 주는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을 더욱 더 깊이 생각하면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분은 온 세상의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 (1요한 2,2)
아멘
4주차 희생제물

이번 주 해당부분을 책을 읽으며 미사시간에 '하느님의 어린양'을 무심코 익숙함에 외우고 지나가게 되는데, 이번 주는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을 더욱 더 깊이 생각하면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분은 온 세상의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십니다. (1요한 2,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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