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희 루시아 수녀님의 고통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암수술 후 제 미약한 고통이 주님께 무슨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하느님께서는 부서진 것들을 사용하십니다. 라는 내용이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씨뿌리시고 성장시키시는 분은 주님이시니 지금까지 살아온 것 주님의 능력으로 전부 살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 감사합니다.
4주차 주간미션


김경희 루시아 수녀님의 고통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암수술 후 제 미약한 고통이 주님께 무슨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하느님께서는 부서진 것들을 사용하십니다. 라는 내용이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씨뿌리시고 성장시키시는 분은 주님이시니 지금까지 살아온 것 주님의 능력으로 전부 살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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