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믿음으로 받아들인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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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린
매순간 다가옵니다. 지금 이 순간 필사를 하는 동안에도 다가오고 계시지만 그 부르심에 제가 외면하고 또는 다르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루에 마지막, 하루종일 함께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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