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 예수님께서 그들 가운데에 서시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처음 시작할 때는 영어로 성경을 필사할 수 있다는 우쭐함이 였던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날 수록 왜 시작했을까 하는 후회도 밀려오고 나태함과 싸웠던 것 같았는데 마지막은 주님과 함께 하는 여정에 저도 같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사순은 좀 더 특별함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었고 그런 준비를 해주신 것 같아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Peace be with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