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부분에서 아담과 하와에게 하느님께서 선악과의 열매를 따먹는 것에대해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신다, 그것을 지키지 못한것은 인간이었다.인간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많은 선택에서 자유의지로 선택하고는 그 선택에 대해서 내가 아닌 하느님을 탓하고 있다.나의 선택이었는데, 내 선택에 대해 좋은 결과가 나면 그건 내가 잘한것이고, 잘못된 선택이면 그건 하느님 탓이라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겠다.그 모든것에 선택지는 많았으나 내가 선택한것이었던것이니,그 누굴 탓할것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