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떠한 정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루카 16,13)
그러고보면 요즘 우리의 관심은 부동산과 주식, 비트코인같은 곳에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빠져 살고 있지 않은지 성찰해봅니다. 하루 중 하느님을 생각하는 것보다 투자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더 하는 것도 재물을 섬기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예수님께서 참으로 오랜시간, 저희를 위해 참아주고 계시는 구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