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날은 온 땅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들이닥칠 것이다.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루카 21,35-36)
예수님께서는 매번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행적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계시지만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하고 난 후 모든 것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 항상 뒤늦게 알게되고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먼저 깨어 있고 기도 할 수 있는 은총을 주님께 청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