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성사와 교회를 통해 우리는 하느님의 영원한 나라로 돌아간다.
하느님께서 지으신 그 모습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의무와 역할을 다하며 고통을 견디며 살아야하는 세상은 두렵다. 하지만 죽음을 바라보며 어쩌면 그 끝을 알기에 오늘을 살아낼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끝이 있다는 것은 위로가 되어주기도 하니까 말이다. 오늘도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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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12
병자성사와 교회를 통해 우리는 하느님의 영원한 나라로 돌아간다.
하느님께서 지으신 그 모습대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의무와 역할을 다하며 고통을 견디며 살아야하는 세상은 두렵다. 하지만 죽음을 바라보며 어쩌면 그 끝을 알기에 오늘을 살아낼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끝이 있다는 것은 위로가 되어주기도 하니까 말이다. 오늘도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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