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일 39일 차

38일 39일 차

구영선소피아

2026. 09. 19
읽음 2

 

 

루아를 위래 기도합니다

 

오늘의 봉헌이란 칸은 저를 부담있게 만듭니다 

무언가를 꼭 해야만 하는, 정해지지 않은 양이지만 해야 만 하는 칸이니까요...

타의든 자의든 봉헌을 하며 나의 개인적인 신앙을 만납니다 

오롯이 미움을 버렸는지. 용서했는지 .진심으로  했는지 .. 등등 ..

 

그러면서 하루하루 주님에게 우리의 시련을 맡겨봅니다 아멘.

 

2

0

공유하기

0개의 댓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