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충만한 시간(영원)을 통해 그와 비교하여 우리의 삶이 얼마나 힘없고 보잘것 없는 것인지 되돌아 보게 하신다. (p.86)
하느님께서 포기하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포기하는 것이다...하느님의 말씀은 모든 시대 모든 날에 의미있고 유효한 만큼 절대적으로 시사적인 것이다....이 같은 말씀으로 희망도 생기를 얻는다.(p.90)
"현존하시는 하느님께 모든 걸 맡기고, 모든 것을 내려 놓으며, 죽음을 영원한 삶으로 이끄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사순절을 보내는 의미가 있다고 미사에서 신부님이 말씀하십니다. 매순간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삶이 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