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암진단을 받았을때 당장 죽는줄로 알았습니다. 무섭고 공포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이 혹독하고 처참하게 아팠습니다.....지금 여전히 치료중입니다.
아직도 평범했던 일상으로 못돌아가고 있습니다. 가장 두려운 죽음, 병 앞에서
나 자신이 한없이 작고 약함을 알았기에 주님께 매달립니다. 
Day1-3/5목
24년 암진단을 받았을때 당장 죽는줄로 알았습니다. 무섭고 공포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이 혹독하고 처참하게 아팠습니다.....지금 여전히 치료중입니다.
아직도 평범했던 일상으로 못돌아가고 있습니다. 가장 두려운 죽음, 병 앞에서
나 자신이 한없이 작고 약함을 알았기에 주님께 매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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