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활이다"라는 주님의 말씀은 사람들이 지닌 저마다의 개인적인 염려, 저마다의 시도, 저마다의 불안한 미래를 모조리 당신 품 안으로 끌어들이시겠다는 선언이다
"나는.. 생명이다"라는 단호한 말씀에는 그 어떤 걱정과 불안도 들어설 자리가 없다....죽음의 역할은 그 순간 완전히 끝이 난다.( p.127)
" 주님이 영원한 생명이시다는 믿음안에서 하느님과 하나되는 영원한 삶의 길이 되는 죽음과 부활. 죽음이 두려움이 되지 않게 힘든 삶의 여정에서 하느님을 알아볼 수 있는 은총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