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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제가 암이라는 것을 알고 열심하지 않으시던 엄마가 미사에 참여하시고 기도하게 되셨습니다. 불안에 떨던 모습에서 씩씩하게 잘하고 오라며 격려하는 말에 성령의 은총이 있으셨음이 분명합니다. 수술 잘 받고 오겠습니다. 영적 바위 영적 승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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