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삶의 방향을 하느님께 맡기며

데일리미션

26일 삶의 방향을 하느님께 맡기며

악마린

2026. 05. 26
읽음 2

성모님의 ‘예’라는 응답은 그냥 믿고 따르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모님의 예는 제게는 기다림. 기다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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