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성공이 아닌 우리의 죄들을 기억하십시오.
ㅡ 우리가 저지른 죄와 한계, 부족함, 수많은 좌절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바라보셨고 우리에게 다가오셨으며 손을 내밀어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그분께서 누구와 함께 하셨습니까? 저와 여러분 그리고 우리 모두와 함께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바라보시고 다가오시며 자비로 대해 주셨던 모든 순간을 기억하고 되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은 추상적인 단어가 아닙니다.
ㅡ아버지가 사랑하시는 대로 자녀들도 사랑합니다. 그분께서 자비로운 것처럼, 우리도 서로에게 자비로운 사람이 되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