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작은 세계에 스스로를 가두지 마십시오.
올바른 길을 선택했는지 확인하십시오. 이는 바로 목적 없이 방황하지 않고 인생을 여행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여러분은 여행을 하고 있습니까? 방황을 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여행입니까? 방황입니까? 우리의 인생은 방향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목표가 있고 그분의 은총이 우리를 이끄시고 인도하십니다.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유일한 것은 지혜 즉 믿음에서 오는 지혜입니다. 이 세상의 거짓 지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을 신뢰하는 부모와 조부모의 눈에서 엿볼 수 있는 지혜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기에 그들의 눈에서 하느님의 현존의 빛과 예수님 안에서 발견되는 하느님 지혜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혜를 얻으려면 세상 우리의 현실 문제 그리고 모든 것을 하느님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 지혜는 우리가 행복에 대한 거짓 약속을 분별하고 거부하도록 도와줍니다. 거짓 약속의 문화는 결코 자유로울 수 없고 오히려 마음을 어두움과 괴로움으로 채우려는 이기심으로 이어질 뿐입니다.
하느님의 지혜는 우리를 다른 이들에게 개방하도록 합니다. 이는 개인적인 안락함과 거짓된 안전을 넘어 삶을 더 아름답고 살만하게 하는 위대한 이상을 보도록 도와줍니다..
ㅡ길을 떠나기
여정은 언제나 변모, 변화를 내포합니다. 여정 후에 우리는 더 이상 전과 같지 않습니다. 항상 여정을 마친 사람 안에는 새로운 어떤 것이 있습니다. 그는 새로운 것을 배워왔고 새로운 사람들과 상황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길에서 만난 역경과 위험들 속에서 내적인 힘을 발견합니다. 여정을 떠나는 것에서 오는 내적 성장을 먼저 경험하지 않고는 아무도 주님을 경배하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