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께 바치는 찬가들의 필사로 인하여
한번 더 하느님, 성모님, 하고 부르는 시간이
순간이 점점 더 많아 지고 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데일리미션
14일 하느님께 자신을 맡기는 용기
2026. 0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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