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아는 것은 하느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성령이 내게 오심으로 비로소 하느님을 알 수 있기 때문이며 이 영은 예수님의 생각을 집어 넣어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성부 영광의 광채는 분명히 성령을 통하여 드러납니다...이영은 그리스도에게서 출발하시고 그리스도에게서 믿는 이들에게로 내려오십니다.(p.138)
신앙인은 부활(세례)에서 십자가를 향해 살아갑니다. 하지만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십자가에 달리면서 부활을 향해 살기도 합니다.(p.139)
우리가 믿음 안에서 살고 여러 상황에서 우리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면 이 모두를 통해 예수님에 대한 앎에 더 깊이 도달할 수 있습니다.(p.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