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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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6

작은꽃유수인

2025. 12. 15
읽음 4

발타사르는 사람이 하느님을 더욱 깊이 알게 하고자 그분이 우리는 알고 사랑하는 방식을 알려준다.

사람들 속에서 내 모습에 신경 써 본 적이 있으나, 예수님께 보여지는 모습에는 꾸밈이 전혀 없다. 가릴 수 없는 본 모습으로 그분과 마주하고 싶다. 실수, 욕심, 부족함을 모두 내보일 수 있다. 그분은 나의 부족한 점을 보시면서도 지혜와 위안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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