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6일

📝완독후기

11월26일

레지나마리아

2025. 11. 26
읽음 3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분 삶의 여정을 톺아보니 과연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는 삶을 사셨으며 또  인생전체를 통해 하느님께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삶을 사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장을 덮고 추기경님을 추억하며 눈물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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