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주님이, 성모님이 계신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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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내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네. 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주님께는 자애가 있고 풍요로운 구원이 있으니.> 시편 130,5-7

[100일 기도 감사 챌린지 ] 오늘 감사_17일차
곳곳에 주님이, 성모님이 계신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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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내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네. 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주님께는 자애가 있고 풍요로운 구원이 있으니.> 시편 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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