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8

0318

레나짱

2026. 03. 18
읽음 8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한 저자의 생애를 살짝 들여다보니 왜 이 책의 제목이 '죽음의 신비'인지 알 것같다.

죽음에 대한 생각이 다 바뀐것은 아니지만 생각의 문을 조금이라도 열게 해준 저자께 감사하며, 저자의 다른 책도 접하고 싶다.

 

 

1

0

공유하기

0개의 댓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