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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짱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네요
ㅡ모든 의미는 하느님 안에 놓여 있다.
삶도 죽음도 모두 주님의 섭리, 뜻이겠지요
죽음이 형벌이 아닌 새로운 삶으로의 시작이 되어도 여전히 죽음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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