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언제나 처음처럼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낯선 시간이지만 변함없는 것은 제 혼자가 아니고 하느님께서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하루를 시작하겠지만 저에게 저들과 어울릴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옵소서 도망치는 행동보다는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게으름 보다는 부지런함을 저에게 주시옵소서 숨는것보다는 도망치는 것 보다는 찿고 화합하고 배려하고 함께하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도 평화와 안녕을 기도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