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8,20)
🧡 나눔지기가 먼저 읽어봤어요!
성모 성월의 마지막 날이자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묵상하는
'삼위일체 대축일'.
이번 주 아티클은 신앙을 '죄책감'이 아닌
'기쁨'으로 만드는 위로의 약속을 전합니다.
내 부족함을 탓하는 고단한 극기가 아니라,
세상 끝 날까지 나와 '함께, 끝까지' 하겠다는
삼위일체 하느님의 거대한 사랑을
김도형 신부님의 글에서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 이번 주 묵상 포인트
우리가 매일 바치는 가장 짧은 기도인
'성호경'은 화려한 미사여구 대신
진심을 담아 하느님의 사랑 안으로 들어가는
가장 깊은 기도입니다.
삼위일체 하느님은 멀리서
우리를 감시하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고단한 삶에 깊이 관심을 두시는 분입니다.
삶의 고비마다 "내가 언제나 함께 있겠다" 하신
든든한 동행의 약속을 마음 깊이 새기며,
그분이 주시는 평화를 가득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 [나눔지기의 질문]
매일 무심코 바치던 '성호경'을
오늘은 정성껏 바쳐보면 어떨까요?
이번 한 달 동안 챌린지를 완주하며
내 마음속에 가장 깊이 남은
'하느님의 사랑'은 무엇인지
아래 댓글로 나눠주세요! :)
💙 성모성월 챌린지 최종 완주 안내
오늘로 드디어 8회 대단원의
완주를 달성하셨습니다!
한 달 동안 성실하게 여정을 빛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완주 조건]
5월 31일 자정까지
성모성월 챌린지 (수/토요일) 게시글
댓글 남기기 완료하신 분
🎁 8회 완주자 추첨:
리틀 드롭 성모상(3명) &
원하는 도서 1권(5명) 등
정성 어린 선물을 드립니다.
★ 당첨자 발표 : 6/1(월)
챌린지가 끝나도
웹진 읽기 모임은 계속됩니다♥
